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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육아 그림책 추천|아이의 독립을 응원하는 그림책 ‘홀로’ 서평 부모가 되어 읽으니 더 깊게 공감되는 그림책 ‘홀로’.보이지 않는 곳에서 아이의 길을 준비하는 부모의 마음을 담담하게 그려낸 그림책이다.목차그림책 ‘홀로’를 읽으며보이지 않는 곳에서 응원하는 부모의 마음아이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책육아 관점에서 본 그림책 ‘홀로’총평|이런 부모에게 추천해요 그림책 ‘홀로’를 읽으며이 그림책을 읽는 시간은 길지 않았다.하지만 페이지를 넘기는 동안, 부모가 되어 비로소 느끼게 되는 감정들이 조용히 쌓여갔다.‘홀로’는 아이가 혼자 길을 나서는 이야기이지만, 사실은 그 뒤에 있는 부모의 시선을 더 많이 담고 있는 책이다.보이지 않는 곳에서 응원하는 부모의 마음이야기 속 엄마아빠 쥐는 아이 몰래 푯말을 세워두고, 잎사귀를 모아두고, 반딧불이를 보내준다.앞에서 손을 잡아끌지는 않지.. 책 리뷰 2025. 12. 23.
임신 준비하는 예비 엄마에게 선물하기 좋은 음식 추천, 대추청 엄마습관 후기 1.   예비 엄마 선물 추천앞서 대추차가 임신준비 그리고 임산부에 좋다고 말씀드렸었는데요. 그래서 저도 착상 유지에 좋고 자궁 건강에 좋다는 대추차를 먹어보기로 했어요. 네이버에 임산부 대추차 검색하니 바로 나오는 것이 더라고요.가격에 뜨헉하긴 했지만, 커피값 아낀다는 생각과 함께 또 아기를 갖는데 좋다면 지금 가격이 문제겠어요!얼른 구매를 하기로 했답니다. 무엇보다 이거 마시고, 임신이 되었다는 분의 후기가 저로 하여금 더 구매욕구를 부추겼어요. 2. 마음 따뜻한 배송 안내 문자 주문을 받고 그 후에 3일간 제조를 하고 발송된다고 하여서, 저는 화요일 주문 후 금요일 배송한다는 문자를 받고 토요일 받았답니다.  내 대추차가 수작업으로 만들어졌다는 문자와 함께 섭취기한, 보관 방법, 섭취 방법까지 친.. 임신 육아 2024. 11. 7.
아들이 좋아, 딸이 좋아? 셰틀즈 박사가 제안하는 아들 딸 성별 선택법 책 후기 아들이 좋아, 딸이 좋아?[아들이 좋아, 딸이 좋아?]는 딸이든 아들이든 원하는 성별의 자녀를 낳을 수 있는 성공률을 높이고자 하는 부부들을 위한 책이다. 셰틀즈 박사는 이 책에서 ‘성별 선택이 과연 가능한가?’라는 질문을 먼저 던지고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부부가 셰틀즈 법의 지침을 성실히 이행하고, 타이밍을 정확하게 맞춘다면 성공률은 80~90%에 이른다고 확신하고 있다. 책은 최신 과학정보와 더 많은 성공담이 실린 수정 개정판으로 건강한 계획임신의 든든한 가이드 역할을 하고 있다.저자랜드럼 B셰틀즈, 데이비드 M로빅출판브랜즈하우스출판일2018.10.10 친한 동생이 저에게 이 책을 선물했네요. 제 이야기를 듣고 곧 좋은 일이 있을 것이라는 메시지와 함께요!제목부터 굉장히 직관적이죠? 아들이 좋아,.. 임신 육아 2024. 11. 2.
임신 준비 대추차가 임산부와 임신 후 착상유지에 좋은 이유 저는 올해 세 번 임신 과정 모두 착상 후 착상 유지가 잘 안 되어서 유산을 겪었습니다.물론 임신 초기 유산에 여러 이유가 있었겠지만, 당장은 회사 업무 특성상 생활 습관을 바꾸기가 어려워 저는 여러 음식 섭취에 대해 찾아보았습니다. 아무래도 착상 유지에 좋다는 음식들을 찾아보게 되더라고요. 그렇게 찾았던 것이 바로 대추차! 1. 대추차가 임산부에게 좋은 이유임신 중에는 엄마와 아기의 건강을 위해 균형 잡힌 식단과 건강한 생활습관이 중요합니다. 그중에서도 대추차는 임산부에게 여러 가지 좋은 효능을 제공하는 차로 알려져 있는데요, 임신 중 대추차가 왜 유익한지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1. 빈혈 예방임신 중에는 혈액량이 늘어나기 때문에 철분이 매우 중요합니다. 대추는 철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임산.. 임신 육아 2024. 11. 2.
[책리뷰] 힐링소설책 낭만 수의사, 희망을 처방합니다 낭만 수의사, 희망을 처방합니다TV 시리즈 ‘슬기로운 의사생활’을 재미있게 본 사람이라면 단연코 빠져들 수밖에 없는 한 편의 드라마 같은 소설이 등장했다. 실제 수의사인 저자가 자기 경험을 녹여내어, 의국 생활을 생동감 넘치게 그려냈다는 극찬을 받은 《낭만 수의사, 희망을 처방합니다》가 바로 그 작품이다. 이 책은 제5회 대만문화부 TV 프로그램 극본 창작상을 수상, 대만에서 드라마 제작을 확정 지었다. 졸업을 앞둔 마지막 실습 학기에 우연한 계기로 같은 조가 된 주인공 다섯 명은 1년여 시간 동안 동물의 생사가 좌지우지되는 응급 현장 안에서 생명에 대한 경외심, 벅찬 감동, 무력감 등 다양한 감정을 공유하며 더욱 끈끈해진다. 혈기 왕성한 초보 수의사들이 차츰 사명감을 지닌 ‘진짜’ 수의사의 면모를 갖추.. 책 리뷰 2024. 10. 13.